창작의 공간: CRAYON STUDIO


모든 사람들은, 남과 구분 지을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만의 색은 '통일성'과 '기본'을 강조하는

 사회속에서 흐려지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누군가의 경험'은 학습하지만, 

'우리만의 모험'은 지양할까요?


학습과 개발을 통하여 발전을 만들지만,

집단의 창의력은 혁신을 이룹니다.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건 바로, 당신 머리속에 있는 CRAYON을 꺼내는 것입니다.


START GETTING YOUR OWN CRAYON


Creative People


우리는 때 뭍지 않은 사람들 끼리 모였습니다.


우린, 각 분야를 수 십년 연구한 전문가는 아닙니다.

단, 각 분야에서 최고의 감각과 사고력을 가진 이들이 모였습니다. 

 

우린 '이건 원래 이렇게 하는거야' 라는 생각에 반대하며,

우리만의 독창적인 생각들로 멋진 작품을 제작합니다.


Marketing Partner


우리는 크게는 2가지(브랜딩, 마케팅)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어떤 가치를 어떻게 전달 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일입니다.


회사의 가치를 브랜딩 하고 마케팅하는 것은 정답이 없습니다.

단, '우리의 땀방울과 노력이 결실로 맺어지느냐?' 라는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비지니스 모델링과, 브랜딩, 마케팅, 세일즈 전략 등은

유기적인 구조를 지니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에 대응하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습니다.

흔하지 않은 색이

더욱 빛난다.

모든 개인, 단체, 기업은 남과 구분 지을 특별한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만의 색은 통일성과 기본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흐려지고 있습니다.


학습과 개발은 발전을 만들지만,

자신의 색을 찾는 것은 혁신의 시작입니다.


우린, 당신의 색을 담은 특별함을 제작합니다. 



크레용스튜디오 대표   윤 보 석

TEAM

윤 보 석
CEO / Cinematographer


끊임없는 고민과 창작의 고통.

그것으로 우린 성장한다.


송 소 미
Chief Producer


영상은 아무나 만들 수 있지만,
모든 영상이 작품이 될 수 없다.

송 영 찬
Producer / Manager


뛰어난 감각은,
트렌드를 섭렵하는데서 온다.

조 성 진
Director (Camera &Editing)


누군가는 상상에만 그치는 것을

직접 표현해낼 수 있다는 건 정말 짜릿한 일이다.

박 민 국
Sub Producer


꿈의 크기가 사람의 그릇을 정한다.
영상에 대한 꿈은 무한하다.